중국어읽기연습(1)
马棚里住着一匹老妈和一匹小马。
有一天,老妈对小马说:“你已经长大了,能帮妈妈做点事吗?”
小
马连绷带跳地说:“怎么不能,我很愿意帮您做事。” 老妈高兴地说:“那好啊,你把这半口袋麦子驮到磨坊去吧” 마굿간에 한마리 늙은 말과 한 마리의 어린 말이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하루, 늙은 말이 어린 말에게 말했습니다. "너도 이제 다 컸어. 엄마를 도와 일을 좀 할 수 있을까?" 어린 말은 깡충깡충 뛰면서 말했습니다. "왜 안되겠어요. 저는 엄마를 기꺼이 도와 일을 하고 싶어요. 늙은 말은 기뻐하며 말했습니다. "그럼 좋아, 너 이 반포대 밀을 방앗간으로 실어다 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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