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벌써 5월이네요! 4월은 정말 바쁜 달이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5월은 더 바쁠 것 같아요. 회사에서 저를 여러 교육에 보내고, 회사 행사에도 참여해야 하거든요. 예전에는 그냥 위원회 위원이었지만, 이번에는 제가 책임자예요. 너무 부담스럽고 걱정돼요.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망치면 어떡하지?’ 이런 고민이 계속 들었어요 😳 물론 행사는 좋은 경험이 될 거예요. 하지만 진짜 너무 떨려요. 자신감도 없고 무서워요. 게다가 큰 사장님들도 많이 오셔서 더 긴장돼요. 실수 안 했으면 좋겠고, 망치지 않았으면 정말 좋겠어요. 그래도... 내가 할 수 있겠지? 그렇게 믿으려고 해요. 이 행사가 빨리 끝났으면 정말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