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참 빠르다. 시간 이미 이렇게 많이 지나갔더니… 올해 내가 이미 22살이고, 18살 그 때 이미 기억이 잘 안 난다… 그 때 성인 처음 되는 날 어떤 느낌인지도 잊어버렸다.. 내가 이제 성인 된지 이미 4년 됐구나, 아직은 못 믿는다…근데 나중에 이 사진 다시 보면 다시 생각 날 거다. 물론 내가 오늘 이렇게 봤더니.. 생각도 많이 했지. 내가 인생에서 사람 참 많이 봤는데, 그래도 친해지는 사람, 또 계속 연락하는 사람 거의 없더라… 그래도 내가 해복해ㅛ으면 좋겠지 뭐. 난 내 자신 제일 친한 친구 자신 제일 아는 사람이니까, 진지한 우정 물론 좋지만, 그래도 이 험한 세상에서 잘 통하는 사람이랑 만날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