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4월부터 서울에서 유학하는 친구한테서 마지막 시험이 다 끝났다고 연락이 왔어요. 힘들 때는 이야기를 들어주거나 여행을 가는 김에 필요한 걸 가져다주기도 하면서 계속 응원했는데, 끝까지 성실하게 해낸 그녀가 충실감이 가득하다고 말하는 걸 듣고 저도 기쁘고 존경스러운 마음이 들었어요. 나이에 상관없이 하고 싶다고 생각한 것을 해보는 건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친구가 일본에 오면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으면서 자극을 받고 싶어요. 昨日、4月からソウルで留学している友達から、最後の試験が全部終わったと連絡が来ました。 つらい時には、話を聞いたり、旅行に行くついでに必要なものを持って行ったりして、ずっと応援していましたが、最後までしっかりとやり遂げた彼女から「充実感でいっぱい」という言葉を聞いて、私も嬉しく、そして尊敬の気持ちを持ちました。 年齢に関係なく、「やりたい」と思ったことをやってみるのは本当に大事なことだと思いました。 友達が日本に帰って来たら、いろいろな話を聞いて刺激を受けたい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