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에 일어났어요. 이것저것 하다가 다시 잠들지 못해서 한국어를 조금 공부했어요. 일기를 수정하면서 한국어로 번역하는 연습을 했고, 한국어 자료도 조금 읽어 봤어요. 일기에서 내 한국어가 맞게 쓰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마음이 좀 편안해졌어요. ㅎㅎ 오늘 저녁에는 비가 안 왔으면 좋겠어요! 친구들이랑 같이 수영하러 가고 싶단 말이에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