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삼일 일기 day.104 <오늘의 일상> 오늘은 오전중에 조카와 놀고, 저녁부터 현지의 여름 축제에서 출점했다 엄마가 가라아게를 주셨는데 너무 커서 놀랐어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 가게 옆에서 요요 낚시를 했어서, 하다 보니까 어려워서 하나도 못 잡았는데 가게 사람이 착해서 무료로 줬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