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가 하나를 만들어가며 모든 것을 잘 만들어 하나가 되기 위하여 아름답기만 하던 시간속에 하나하나 버릴 자신을 바라보며 앞으로 다가서려고 하다 보면 어느덧 미래가 나에게 다가와 하나가 되려고 아름답기만 했던 나를 만나게 할 지도 모르겠다고... [ASK...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