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한국에 다녀온 후 찍은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이라는 걸 이제서야 알게 되었어요. 인생은 짧고, 새들은 난다 ~~ 🕊🕊 우리는 어떤 나라를 사랑하고, 그곳을 보기 위해 잠시 꿈을 이루러 가지만, 그 나라에서 매일을 살아가며 무거운 현실을 견디는 사람들은 바로 그 나라의 시민들이에요. 우리가 그토록 가고 싶어 하는 나라를 진짜로 존재하게 만드는 것도 결국 그들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