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형제 결혼식 때문에 키프로스에도 갔어요. 제가 가본 곳들 중에서 제일 좋아해요. 어렸을 때는 거기 매년 휴가를 보내했어요. 이 곳은 너무 편하고 정말 아름다워서 정말 추천해요ㅋㅋ 사실 바다로 가면 한국사람들이 얘기하는 거 들었는데 전 영국인이라서 아무 말도 안 했어요ㅋㅋㅋㅋ 우리는 해변가에 있는 정말 아름다운 호텔에도 머물렀어요. 전 매일 아침에 테니스를 치고 나서 바다에서 수영하면서 식혔어요. 이렇게 살 수 있겠다고 생각해요ㅋㅋ 아무튼,, 인생 참 좋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