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은 1945년 8월 15일,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일본이 무조건 항복함으로써 대한민국이 일제 강점기로부터 국권을 회복한 날을 기념합니다. 광복절은 대한민국의 독립과 자유의 회복, 그리고 주권 국가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는 날입니다. 이날은 일제로부터의 해방을 넘어서, 분단된 조국의 통일과 평 화를 염원하는 의미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__ 네가 만약 늙은 어미보다 먼저 죽은 것을 불효라 생각한다면, 이 어미는 웃음거리가 될 것이다. 너의 죽음은 너 한 사람 것이 아니라 조선인 전체의 공분을 짊어지고 있는 것이다. 네가 항소를 한다면 그것은 일제에 목숨을 구걸하는 짓이다. 네가 나라를 위해 이에 이른 즉 딴 맘 먹지 말고 죽으라. 옳은 일을 하고 받은 형이니 비겁하게 삶을 구하지 말고, 대의에 죽는 것이 어미에 대한 효도이다. 아마도 이 편지가 이 어미가 너에게 쓰는 마지막 편지가 될 것이다. 여기에 너의 수의(壽衣)를 지어 보내니 이 옷을 입고 가거라. 어미는 현세에서 너와 재회하기를 기대치 않으니, 다음 세상에는 반드시 선량한 천부의 아들이 되어 이 세상에 나오너라. __ 위 내용은 1910년 2월 14일에 있었던 안 의사에 대한 일본 법정의 사형 판결 직후에 안 의사 모친 조 마리아 여사가 보낸 편지내용 이라고 합니다. 확실한 출처는 구글에서 찾으시구요.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저 당시 독립운동하신 분들이 정말 목숨받쳐서 나라를 구해주셨구나. 감사합니다. 덕분에 지금 편하게 살고 있습니다. 라는 이야기를 하고싶습니다. __ 낡은 라디오에서 일본 국왕의 떨리는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치직-! 치지직-!) 일본은 연합군에게 무조건 항복한다” 드디어 35년간 일본제국에 의해 고통 받던 우리나라가 광복을 맞이했습니다. 그토록 염원하던 광복의 기쁨을 주체하지 못한 사람들은 너나 할 것 없이 거리로 뛰쳐나갔습니다. 그리고 목청이 터져라 외쳤습니다. “대한 독립 만세” 1945년 8월 15일 대한민국이 (1910-1945) 35년 동안 일본의 식민 통치 하에 놓여 있었습니다. 공휴일이라고 쉬는것도 좋지만 잠시라도 독립을 위해 싸운 애국지사들의 넋을 위로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