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국 책 읽는 것을 정말 좋아해요. 단어를 찾아보면서, 읽어서 시간이 좀 걸려요. 어렵지만 재미있어요~ 지금 읽는 책은 더 쉽고 재미있어요. 문장들도 정말 마음에 들어요. "세상에서 가장 슬픈 세 거지. 할 수 있었는데, 했어야 했는데, 해야만 했는데." — 루이스 E.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