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업무차 방문한 곳에 한국 분이 계셔서, 정말 바쁘고 시간도 없었지만 잠깐 이야기를 나눴어요. 최근에 몇 번인가 만났어요. 원어민과 실제로 이야기할 기회는 짧아도 소중하지만, 다들 일본어를 워낙 잘하셔서 소통하는데 제가 굳이 한국어를 쓸 필요가 없네요😂 그래도 일하는 중에 소소한 즐거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