昨天中午我見了朋友,我們一起去吃午飯。 吃完飯後,我們去了咖啡店,在那裡聊了很久的天。 後來朋友回家了,我一個人搭公車去九份。 九份的風景很漂亮,有很多商店,也有很多人。 我買了一些吃的東西,像是草仔粿和芋圓。 看完九份的夜景之後,我就回家了。 어제는 점심에 친구를 만나서, 같이 밥을 먹었습니다. 식당을 나와서 카페에서 한두시간 수다를 떨다가, 친구는 집으로 돌아가고 저는 혼자 버스를 타고, 지우펀으로 향했습니다. 지우펀에 도착해서 본 풍경은 너무 멋있었어요! 제가 다녀온 바다는 대부분 낮은 지대에서 수평선을 바라봤는데, 지우펀은 산처럼 높은 곳에서 바다를 내려다보는 뷰가 새로웠습니다. 지우펀은 역시나 사람이 많았습니다. 연휴라 사람이 너무 많을까봐 걱정을 했는데, 생각보다는 다닐만 했습니다. 지우펀의 유명한 간식이라고 하는 草仔粿, 芋圓를 사서 맛봤습니다. 草仔粿는 종류가 여러개라 전부 하나씩 사서 맛봤는데, 팥이 들어간게 맛있었어요. 芋圓은 한국에서 먹던 팥빙수가 생각나는 맛이었습니다. 사람들이 많은 상점가를 피해서 골목 골목 구경을 하면서 해가 지기를 기다렸어요. 해가 지고, 홍등이 켜진 지우펀의 야경을 구경하고는 귀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