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供は怒るのではなく叱る" "아이에게는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꾸짖는 것이다." "怒るのは自分のためであり、叱るのは相手のためだ。" "화를 내는 것은 자신을 위한 것이고 야단치는 것은 상대방을 위한 것이다." 叱る·呵る [しかる] 화를 내다, 꾸짖다, 야단치다, 訓戒する 훈계하다 怒る 화가 나(난)다, 열받는다, 성난다 ※ イ う イラ する 짜증 난다 「今朝は寝坊して7時50分に起きたんだ。昨日の夜アラームをセットしないで寝たからさ・・・自分にイライラしたよ。」 "오늘 아침 늦잠을 자서 7시 50분에 일어났어. 어젯밤에 알람을 설정하지 않고 갔으니까... 나 자신에게 짜증이 났어." 나는 너에게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짜증을 내는' 거에요 私はあなたに「怒る」のではなく、自分に「イライラする」のです。 私はあなたに「怒る」立てているのではなく,自分に「イライラする」立てている 너의 훈계를 들으니 이해가(납득이) 돼요. 또다시 짜증을 낸다면 나에게 화를 내도록(꾸짖도록) 해요. 君の訓戒を聞いて理解(納得)がいくよ。 またイライラしたら、呵ってください。 ※🗽 (理解できる, 納得できる 👉 이해되다, 납득이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