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발음 연습 🌟 발음 수정해 주세요 <읽은 뉴스> 챗GPT의 조언으로 120만 원 상당의 항공료를 절약한 미국 인플루언서의 사례가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시카고의 개인 금융 콘텐츠 제작자 캐스퍼 오팔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챗GPT 하나로 항공권 비용을 700파운드(약 120만 원) 아꼈다"고 밝혔다. 오팔라는 챗GPT를 '나만의 여행사'라고 부르며 "항공사 포인트보다 중요한 건 정보"라고 전했다. 이어 "챗GPT를 통해 스카이스캐너보다 더 많은 숨은 루트를 찾아낼 수 있다"고 강조하며 항공권 절약 비법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