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에호마키와 정어리튀김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매년 만들어 주십니다.😄 에호마키는 올해는 북동쪽을 보고 말없이 단번에 먹습니다. 중간에 지껄이면 복이 달아난대요. 아, 그러고보니 소원을 비는 것을 잊어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