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쿠바니토"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해 볼게요. "쿠바니토"는 제 고향 도시,바이아 블랑카의 대표적인 간식이에요. 아주 얇은 웨하스를 튜브 모양으로 말아서"둘세 데 레체"를 넣었어요. 엄청 바삭바삭하고 너무 맛있어요.😃👏 공원과 광장에 있는 길거리 가게에서 팔아요. 초콜릿을 입힌 거나, 크림을 넣을 것 등 다양한 종류도 있어요. 바삭바삭,달콤, 맛있는 , 제 고향의 전통 간식이에요. 💕❤ 먹어 보고 싶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