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을 재밌게 봤는데 아는 사람은 아시겠지만 재벌? 윤세리가 북한에 있었을때는 선물도 제대로 해줄수 없었는데 한국에서는 북한 친구?에게 카드를 맘껏 쓰라고 했어요 저도 한번쯤 그런 경험을 하고 싶어요 ㅋㅋㅋ 아무 걱정없이 赴くままに 사고 싶은걸 계속 쇼핑하고 싶네요 다른 드라마인데 하루 2000만원인가 ? 쓰고 오라고 했던 그런 드라마도 본적이 있어요 다 한드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