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어디까지 어려울 수 있는 것인지, 사람은 누구나가 필요할 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그 문제를 또 다른 방식으로 해결을 하여도 이젠 더 이상 멘탈이 버티기 힘든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 보인다. 진심을 알리는 것은 곳 지옥으로 가는 직행열차를 타는 것인데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해줄 수 있는 것인지 난 아직도 혼자서 무리를 하고 있는 것 같아 보인다. 세상모든거래를 하면 안되는 이유가 있을 수 있는 것 같다. 솔칙히 너무 솔칙하면 안되는 일이였다. 난 알고 싶은데 알기가 어렵구나! ] 위에 글은 그 누구나 생각을 해 볼수 있는 일이고 정신이고 마음이라고 봅니다. 행복하고 좋은 삶을 살고 싶지만 그것이 그 누구나가 가질 수 있는 상황이라고 보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누근가는 지금 이순간이 지옥일 것이니까요! 아니면 이미 포기한 순간이 왔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슈퍼문>에 소원을 빌고 싶다. ... . .... . .. ... 2024100301001.lI014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