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취미는 한국어 공부와 탁구예요. 만약 제가 3개월 정도 한국에 머무를 수 있다면, 어학당에서 외국인들과 한국어를 공부하는 것보다 탁구 교실이나 탁구 동아리에 들어가고 싶어요. 스포츠를 함께하면 말이 잘 통하지 않아도 금방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한국어 실력도 늘지도 몰라요. 이게 제 꿈이에요. 일본에는 누구나 들어갈 수 있는 탁구 교실이나 동아리가 많이 있는데, 한국은 어떤가요? 私の趣味は韓国語の勉強と卓球です。 もし私が3か月ほど韓国に滞在できるなら、語学堂で外国人の人達と韓国語を勉強するよりも、卓球教室や卓球サークルに入りたいです。 スポーツを一緒にすれば、言葉が上手く通じなくてもすぐに仲良くなれそうな気がします。そうすれば韓国語の実力も伸びるかもしれません。 これが私の夢です。 日本では誰でも入れる卓球教室やサークルがたくさんありますが、韓国ではどうです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