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왔어요. 잊지 않았어요. '으려고'는 연습 하러 온 것이에요. 언제 사용할 수 있을까요? 의도과 목적을 표현하고 싶을때 이 문법을 사용할 수 있어요. 또는 이유나 계획을 전할 수 있어요. 동사의 뒤에 붙어 사용할 수 있어요. 예시: 내년에 한국에 유학하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한국어를 공부하려고 도서관에 가요. 일찍 잠을 자려고요. ~이유~ 가: 왜 이렇게 일찍 일어났어요? 나: 오늘부터 운동하려고요. ~계획~ 가: 오늘 시간이 있어요? 나: 아닌 것 같아요. 한강에서 치킨을 먹으려고요. 저는 이제 한국어를 복습하려고요. 바이~~ ^^ 틀린 것이 있으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