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음 연습 중이에요. 누군가 이걸 읽어 주시면 정말 좋아요🙏✨ 지금까지 매일 도시락을 싸 본 적이 없어서 걱정이에요. 중학생 때까지는 급식이 있어서 도시락을 준비할 필요가 없었어요. 드라마에서 도시락으로 김밥을 싸는 장면을 많이 보니까 저도 해 보고 싶었어요. 저는 아들이 스스로 하도록 맡기는 편이에요. 아들은 저를 닮아서 미리 준비하는 스타일이 아니예요. 그런 세련된 느낌의 카페테리아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