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그래 여긴 섬, 서로가 만든 작은 섬 Yeah, forever young, 영원이란 말은 모래성 작별은 마치 재난문자 같지, 그리움과 같이 맞이하는 아침 서로가 이 영겁을 지나, 꼭 이 섬에서 다시 만나 Eight - IU feat. SUG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