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한국 친구 집에 초대받았어요. 제가 된장찌개를 좋아한다고 하니까 친구가 직접 요리까지 해줬네요. - "아니, 이 맛있는 거를 공짜로 먹을 수 있다구!?" 하고 감탄했지요. 진짜 많이 맛있어서 마치 한국에서 먹는 줄 알았거든요. 식사한 후에 그 친구랑 하노이에 있는 카페에 가서 즐겁게 이야기들을 나눴답니다. 다시 말하면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줘서 정말 고마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