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발이 시려서 콜마르에서 사온 털양말을 신고 출근했어요. Yesterday, my feet were cold, so I put on knitted socks I bought from Colmar to work. 만우절인데 뻥도 못치고 대신 <뻥이요> 과자를 먹었어요. 🤣 It's April Fool's Day, but I didn't even lie and I ate a <뻥이요> snack instead. 🤣 저녁엔 마트에 가려다가 귀찮아서 배달 시켰어요. I supposed to go to the supermarket in the evening, but I ordered some groceries as I was lazy. ※뻥치다 속된 말로 허풍을 떨거나 거짓말을 하다. -뻥치지마! -뻥치시네! -쟤는 뻥쟁이야. 친한 친구에게만 쓸 수 있어요. 예의있는 자리나 어른에게 쓰시면 큰일납니다. 😅 일반적으로 "거짓말(을) 하다"라고 쓰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