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내년부터 공부와 아르바이트를 양립한다고 애인에게 말했더니 애인이 "의대 다니면 공부만 하니까.. 생활비는 내가 벌어올게! 결혼해도 똑같은 상황이라고 생각하니까 맡길래? 호노카 라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저는 31살입니다 애인은 25살 그의 기분에 응석을 받아도 돼? 아니면 아르바이트를 해야 하는 거야? 그런 것들을 요즘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연락이 없으면 제가 불안해지기 쉬우니까 자주 전화사진 연락이 옵니다 그래서 저는 불안한 일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저도 외출할때마다 사진을 보내요 화상전화도 매일같이 합니다 떨어져 있는 시간도 일상을 공유해주기 때문에 나는 매일이 행복합니다 여러분도 연인에게는 자주 연락하고 사진을 보내나요? 그리고 한국에 가거나 유후인에 가면 대부분의 한국 여성들이 피부를 많이 보이는데 몇 살까지 피부를 보여줄 수 있나요? 저는 애인의 취향에 따라 피부가 많이 나오는 옷을 입는데 너무 부끄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