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rote one more song. Probably it's a bit raw emotional but that was my feelings. Dear Korean friend do you help me with the correct what's wrong here . This is Rap veres from my new up coming song. ☺💤🎶🎵 그들은 술에 취해 비틀거리고, 그걸 하루의 일부분으로 여기지. 하지만 내가 한 걸음 내딛을 때마다, 그게 내가 치르는 대가야. 나는 네 꼭두각시가 아니야, 성자 역할을 하러 온 게 아니야, 매 순간 숨을 쉴 때마다 너로 인해 그 숨이 희미해져. 나는 너와 다를 게 없지만, 너는 나를 그대로 두지 않아, 나를 사슬로 묶어놓고 '자유'라고 부르지. 네가 보는 그 미소는 진실을 숨기고 있어, 매일매일 내가 부서지고, 또 매일매일 치유돼. 너는 내 영혼을 네가 원하는 대로 새겼지만, 내가 누구인지 잃어버리고, 깊이 묻혀 있어. 나는 네가 손으로 만든 동상일 뿐, 하지만 돌조차도 그 자리에 금이 갈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