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번 살가운 길냥이 덕분에 치유되는 운동시간. 나의 단점을 이해해주는 사람들은 언제나 에너지. 코골이 대장에게서 도망친 거실의 피난민들. 갈 때 마다 즐겁고 그 때 시절이 그립게 되는 고향. 최고의 요리사는 역시 엄마. 그리고 또 다시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서울로...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