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을 자다가 일어났다. 그냥저냥 생각도 없이 멍하니 혼자서 커피 한 잔 이제 담배도 커피도 위로가 안되는 구나.... 그냥 그러려니 해야겠다. 혼자인 것도 외롭고 우울한 것도 바뀌지 않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