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하기전은 좋은데 여러 결정하는 가정에서 싫어지는 경향이 있어요 저 같은 경우는요 어디 숙박할까 먹을까 어떻게 이동할까 잘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피곤해져요 근데 막상 예정이 없어지면 섭섭하고 여행을 가고 싶어져요 ㅠ 그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