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째 🥲😳😅🤣 한국에 갔을 때 처음에 외국 친구랑 찜질방에 갔어요 목욕탕에서 아줌마들 궁금 했어요 그래서 아줌마들랑 이야기 했어요 아줌마 저한테 어떻게 왔다고 말했어요? 저는 대답했어요: “비행기로” 그 번에는 한국어 잘 못 했어요 아줌마의 눈을 보면서 제가 제대로 대답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어요. 당황스러웠지만 그 여자는 친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