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 미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있어요. 예전에는 꼭 영국을 떠나고 싶었는데 최근에는 제 커리어가 정말 잘 풀리고 있어서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에 감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결국 영국을 떠나기 전에 변호사가 되기 위한 공부를 마쳐야겠다고 결심했어요. 제가 처음 법조계에서 일하기 시작했을 때 18살에 집을 나와 처음으로 제 아파트를 구했는데요 그 아파트를 요즘도 자주 떠올려요. 가끔은 꿈에서도 나올 만큼 제 인생에서 가장 즐거운 시기 중 하나였거든요 ㅋㅋ 그런데 어젯밤에 우연히 인터넷을 보다가 그때 살던 아파트가 다시 매물로 나온 걸 발견했어요!!!! 너무 신기한 타이밍이라고 생각해서 바로 메일을 보냈어요!!! 최근에 본 문구 중에 이런 말이 있었어요: “아무리 삶이 힘들어져도, 나는 결국 잘 해낼 거고 나만의 아름다운 삶을 만들어갈 거라는 걸 알아.” 저는 이 말이 정말 맞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멋진 삶을 살기 위해 계속 열심히 노력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