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경계심 없이 낮잠에 빠진 마을의 영혼들. 방문객 모두 서울이 맞냐며 놀라는 전원 마을. 마을 입구만 나가보면 바로 서울답게 붐비는 경치. 더울 때는 불에 굽지말고 보쌈과 족발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