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을 안하니 밥 먹는 것이 죄 스러워서 거의 먹지를 않는다. 지병도 있고, 잘 아프니 약을 먹어야 해서 어쩌다가 그냥 밥 조금이나 라면 하나 먹는정도?? 이것저것 맛있는 게 항상 먹고 싶기는 하다. 따끈한 수육에 김치 함께 먹고 싶은 마음.... 다른 맛있는 음식들도!!~ 어쩌피 또 사진만 바라보고, 배달앱만 바라보고, 상상이나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