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名称 国旗国籍

M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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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6 19:35
같은 곳을 향해 걸었었는데
이곳이 우리의 마지막이 돼
영원을 말하던 우리였는데
가차없이 서로를 부수네
같은 꿈을 꿨다 생각했는데
그 꿈은 비로소 꿈이 되었네
심장이 찢겨져 차라리 불 태워줘
고통과 미련 그 무엇도 남지 않게끔

men aint s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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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 Joshua 2020.03.26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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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곳을 향해 걸었는데

    같은 곳을 향해 걸었는데

    이곳이 우리의 마지막이

    곳이 우리의 마지막이

    그 꿈은 비로소 꿈이 되었

    그 꿈은 그저일 뿐이네

  • 김정훈 2020.03.26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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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미숙 2020.03.26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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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Sung Jin 2020.03.26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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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꿍 2020.03.26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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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fect lyrics💜
  • Mia 2020.03.26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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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꿍 i always loved this song.. but right now it really fits my mood haha
  • 까꿍 2020.03.26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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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a what?💦 I hope you get better soon
  • Jane 2020.03.2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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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love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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